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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7-21 18:44
회원님께 드리는 열번째 편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331  
안녕하세요? 김인수실장입니다.

이제 벌써 열번째 회원님께 드리는 편지가 되었네요. 이번 6월이 지나면 2006년도 상반기를 회원님들과 함께 이지유학닷컴에 대한 평가를 하고자 했는데 이제서야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 지난 6개월동안을 되돌아 보고 있습니다.

작년에 서울지사를 닫고 미국의 사무실을 토렌스에서 LA로 옮겨 새해를 맞이 했었습니다. 서울지사가 없어짐으로써 회원님들이 줄고 서비스의 어려움이 생기지 않을까 했는데 LA사무실 이전으로 몇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한국에서 수속을 의뢰하시는 회원님들이 다소 줄기는 했으나 미국 현지의 고객이 그 숫자 이상으로 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회원님들과의 관계가 더 긴밀해 진 것 같습니다.

2006년도 상반기 총 114명이 수속 의뢰를 하셨고 21명의 청소년들이 사립학교에서 7월 23일부터 여름캠프에 참가합니다. 서울지사가 있었을 때는 대부분이 한국에 계신 회원님들이였으나 미국내 회원님들이 약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자료를 뽑아보지는 않았지만 조기유학에 관한 수요가 늘어나고 조기유학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흐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04년도 미국대륙횡단을 하면서 조기유학을 위한 기숙 학교들의 탐방에 집중하였다면 이번 상반기에는 기숙학교 뿐만이 아니라 데이스쿨을 집중적으로 탐방하여 다양한 학교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상반기 방문한 데이, 보딩스쿨은 약 60여개이고 오는 9월까지 40여개의 학교를 더 탐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주로 오는 어학연수의 학교의 수업료가 200불대에서 1,400불이 넘는 폭을 가지고 있듯이 조기유학 학교 또한 1년 수업료와 기숙사비가 20,000불인 학교도 있고 40,000불이 넘는 학교도 있으며 일년 수업료와 홈스테이비용이 10,000불정도인 학교부터 30,000불 가까이 되는 학교까지 그 폭이 다양합니다.
아마 미국의 학교를 이렇게 많이 탐방한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한학교를 방문하기 위해 8시간을 걸려 갈때는 진흙속에 있는 진주를 찾는 기분입니다.
좋은 학교를 찾게 될 때는 이 학교에서 공부할 학생을 생각하면 그 고생을 잊곤 합니다. 

그리고 회원님들에게 더 가까워지고 생생한 미국 정보를 드리기 위해 싸이월드에 “미국 유학생클럽”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완료되면 회사 홈페이지에 링크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가입 바랍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지금의 어려움을 가볍게 생각하시고 이겨 나가시는 미국의 회원님들께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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